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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초, NVC 노스웨스턴비사얀대학교에서 시작된 한국어 강의가 오늘부터 자원봉사자로 두 번째 강의가 시작되었다.
글로벌교육문화네트워크로 59번째, 필리핀에서는 두 번째 강사로 수고를 하시게 된다.
중국에서 57번째 까지는 짧게는 1년 길게는 3년까지 강의를 하였지만, 재정적으로 열악한 필리핀 대학교에서는 강사료를 지급할 능력도 없고, 그렇다고 협회가 자금이 많아 월급을 줄 수도 없고,
자원봉사자로 강의를 하게 되었다.
6월 학기 정식 한국어 강의가 시작되기전 특별반을 개설하여 수업중인데 강사가 한 달씩 바뀌는 것이 모양새는 좋치아니하지만, 한국어와 한국문화에 대한 관심이 진심으로 있나를 엿볼 수가 있고, 장기적으로 이곳에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뿌리내리기 위한 리서치로서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이 된다.
물론 6월 학기 부터는 이러한 일이 있어서는 안 되지만 말이다.
경험이 많은 안정훈 선생님께서 한달간 잘 가르치면서 국위를 선양하시리라 믿으며 화이팅을 외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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