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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파견 1호 한국어 강사인 설정화 선생님께서는 이 시간에도 비지땀을 흘리며, NVC 캠퍼스에서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알리는데 전심전력을 다하고 있다.
현재 2개반과 교직원반 총 3개반에서 다양한 방법으로 한국어를 가르치고 있고, 학교 밖에서도 만나는 사람들에게 한국어를 소개하고 있다.
칼리보 땅에 한국어 씨앗을 뿌린지 3주째를 맞이하고 있지만 서서히 좋은 열매들이 나오고 있는 것 같다.
무엇이던지 첫 주자와 마지막 주자가 중요한데, 첫 주자로서는 아주 잘 뛰고 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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