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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계셨으면 온 가족과 함께 오손도손 이야기 꽃을 피우고 있을 시간에 필리핀에서 한국어를 가르치고 있는 설정화 선생님께서 오늘도 사진을 보내오셨다.

축제준비로 정규 한국어 수업을 할 수 없다고 하였지만 별도로 시간을 내어서 책임완수를 강행하는 모습이 참으로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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